
[바이오타임즈] 지난 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멀츠 심포지엄에서 닥터에버스 홍대점 유상은 원장은 ‘환자맞춤형 진료의 중요성’을 주제로 피부 진단과 치료 설계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유 원장은 “피부 상담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피부 구조를 정확히 읽어내는 과정”이라며, 단순히 드러나는 문제 한 가지만으로 시술을 결정하기보다 피부 결·탄력·톤·광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소비자가 말하는 ‘피부가 좋아 보이는 상태’는 단일 시술만으로 충족되기보다는, 단계적 개선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홍대피부과 상권 특성상 20~30대와 외국인 환자 비중이 높아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개선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덧붙였다.
유 원장은 이러한 니즈에 맞춰 리바이브를 활용한 진료 경험도 공유했다. 리바이브는 피부 장벽 강화, 보습 개선, 홍조 완화 등 복합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건조함·잔주름·피부 톤 문제를 동시에 고민하는 환자군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과 시술은 어떤 시술을 선택하느냐보다 시술 간의 조합과 순서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하며, 피부 두께·색조·민감도 등 개인별 특성을 고려해 레이저·스킨부스터·리프팅을 적절히 설계하는 것이 맞춤형 진료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유 원장은 “환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진료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홍대 지역 환자 특성에 최적화된 피부 퀄리티 중심 진료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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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지난 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멀츠 심포지엄에서 닥터에버스 홍대점 유상은 원장은 ‘환자맞춤형 진료의 중요성’을 주제로 피부 진단과 치료 설계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유 원장은 “피부 상담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피부 구조를 정확히 읽어내는 과정”이라며, 단순히 드러나는 문제 한 가지만으로 시술을 결정하기보다 피부 결·탄력·톤·광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소비자가 말하는 ‘피부가 좋아 보이는 상태’는 단일 시술만으로 충족되기보다는, 단계적 개선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홍대피부과 상권 특성상 20~30대와 외국인 환자 비중이 높아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개선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덧붙였다.
유 원장은 이러한 니즈에 맞춰 리바이브를 활용한 진료 경험도 공유했다. 리바이브는 피부 장벽 강화, 보습 개선, 홍조 완화 등 복합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건조함·잔주름·피부 톤 문제를 동시에 고민하는 환자군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과 시술은 어떤 시술을 선택하느냐보다 시술 간의 조합과 순서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하며, 피부 두께·색조·민감도 등 개인별 특성을 고려해 레이저·스킨부스터·리프팅을 적절히 설계하는 것이 맞춤형 진료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유 원장은 “환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진료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홍대 지역 환자 특성에 최적화된 피부 퀄리티 중심 진료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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